이 같은 매출 부진은 이례적인 늦더위 속에 가을의류 판매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전국 백화점 매출액은 지난 7월에 전년대비 4.3% 감소한 뒤 8월에는 1.4% 증가한 바 있다.
한편 9월 도쿄지역 백화점 매출액은 1372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8월 4.5% 증가세 이후 상황이 반전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