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회사측은 공시여건에 충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시를 하지 않고 있다.
18일 EBSI 관계자는 이와 관련, "작년부터 진행되고 있던 사안"이라며 "회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공시 등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소송에 걸린 금액이 자본금 대비 5%가 안되고 상대방의 주장이 터무니없는 내용"이라며 "공시요건에 해당이 안되기 때문에 공시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맞소송 여부에 대해 "상황에 대한 결정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맞소송을 안했다"며 "입장이 정리되면 맞소송을 할 수도 있다"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