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3년에 삼성전자와 기업은행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신규일로부터 6개월마다 모두 여섯 번 주가를 따져 개별 기준주가 대비 95% 이상이면 연 10.0%의 금리를 해당일까지 지급한다.
조건을 달성하면 중도해지 수수료 부담 없이 해지하거나 만기까지 두면서 정기예금 기본 이율을 챙길 수도 있다는 게 특징이다.
물론 제시조건 달성전에는 중도해지가 불가하며 부득이하게 중도해지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생계형 및 세금우대 가입이 되며, 최저 500만원 이상이라야 한다.
이 은행 김성화 팀장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ELS형태의 수익증권을 만기원금보장이 되는 정기예금으로 만든 상품으로 원금손실 가능성 때문에 기존 수익증권에 투자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