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플랜티넷이 교육시스템 구축 및 운용과 마케팅을 담당하며 대교는 컨텐츠 제공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미노트 서비스는 서비스 가입자의 자녀가 일정량의 학습컨텐츠를 이용해야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넷 학습 서비스로서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