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매출은 디스플레이와 단말기 매출호조로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LG전자측은 내다봤다.
또 DA는 북미시장 성장둔화가 예상되나 유럽과 신흥시장의 성장으로 전분기 수준의 수익성 유지를 점쳤으며 DD는 성수기 진입으로 물량증가 경쟁심화로 전분기 수준을 전망했다.
DM도 전분기 수준을 예상했으며 MC는 경쟁심화가 예상되나 전략모델 출시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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