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조강생산량은 스테인리스 감산(13만5천톤)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가동한 FINEX 등의 조업도 향상을 통해 전분기 대비 0.8% 늘어난 788만3천톤을 기록했다.
또한, 스테인리스 감산과 4분기에 예정되어 있는 광양3고로 (07.10.6~ 12.10)개수 등 주요설비 합리화에 대비해 슬래브, 열연 등 중간소재를 미리 비축함에 따라, 최종 제품판매량은 738만7천톤으로 전분기 대비 2.1% 줄었다.
최근 철광석등 원료비가 상승되고 제품 판매량이 감소 되었지만 자동차용 강판, 고기능 냉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확대 노력과 원료, 투자 등 전 부문에 걸친 극한적인 원가절감 활동으로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특히, 포스코는 6시그마 및 QSS 등 혁신기법을 적용한 조업방법 개선과 원재료의 글로벌 경쟁구매 확대 등의 노력으로 3분기에도 2426억원의 원가를 절감했다. 이에 따라 당초 4872억원의 원가절감 목표액을 804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