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약세로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이날 씨티그룹이 글로벌 신용시장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고 발언함에 따라 안전자산선호와 함께 미 증시 하락.
-EUR은 ECB의 긴축기조 유지와 함께 소폭 강세. 한편 트리셰 총재는 환율은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하며 과도한 통화 움직임은 경제성장에 좋지 않다고 언급.
-안전자산 선호 강화와 함께 JPY 강세
- 최근 S&P의 대외채무 관련 경고과 3분기 선물환 순매도 규모(176억불) 증가 등으로 이에 대한 우려 증폭되며 권 부총리 이에 대한 대응책 강구 지시.
-그간 금융당국은 ①본지점 차입에 대해 손비인정 범위 축소 ②기업의 환투기 적발 ③외화대출 용도제한 ④한은의 스왑시장 직접 참여를 통해 단기 외채 증가 제한을 위한 노력해왔음
-단기 외채 증가의 원인은 중공업체의 선물환 매도, 해외투자 환헤지로 인한 선물환 매도, 금리재정거래에 증가 등이 원인임.
-하지만 신용문제가 거의 없는 채무이기 때문에 우려할 것은 아님.
- 9월까지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액이 전년 동기비 77% 증가하며 9억3백만 달러로 나타나. 이는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규모가 미미해 영향력 제한.
- 신용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VIX지수가 오르는 등 단기적으로 안전자산선호 강화현상 나타나. 안전자산선호에도 미국 금융시장에 대한 불신으로 달러화 오히려 하락. 하지만 방향성을 틀었다기 보다는 여전히 횡보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 금일 산업생산과 NAHB 지수 발표 예정.
- 국내외 모멘텀 부재 속에 달러/원 환율은 하방 경직성을 확인하며 910원대 박스권 흐름 이어가
-금일 안전자산선호와 증시 약세, 역송금 수요 등으로 환율은 강한 지지력 보이겠으나
-달러 약세와 매물 부담으로 상승폭 제한될 것.
- 금일 예상 범위: 915.00 ~ 9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