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9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대비 0.1포인트 오른 44.1을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8월 지수 44.0은 2004년 1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다.
50이 기준선인 이 지수는 지난 해 4월부터 50선 아래로 하락했다.
9월에는 하위지수주 살림살이 평가지수가 42.2로 전월대비 0.3포인트 올랐으나, 소득평가지수는 42.4로 변함이 없었다.
고용평가지수는 46.4로 0.6포인트 악화되었지만 내구재구입의사에 대한 판단지수는 45.5로 0.8포인트 개선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물가가 연내에 상승할 것이란 의견 비중이 65.6%로 전월 68.3%에 비해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