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은 5.475%로 전일대비 0.005%포인트 올랐고,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은 0.005%포인트 오른 5.53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2틱(0.02포인트)떨어진 106.69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12일 오후 2시 26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전 장에서는 노동부 채권 환매 루머와 금통위 멘트가 과연 중립적인지 그 이면에 또 다른 무언가가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분석들로 장은 약세 분위기였다.
그러나 코스피가 소폭 밀리고 국민연금에서 채권자금집행 가능성 등의 이슈들이 나오면서 장은 금리 상승폭을 소폭 줄였다.
다만 여전히 약세기조는 유지돼 있어 채권시장의 안정화를 예단하기는 힘들다는 의견이 많다.
은행권 관계자는 "어제 밀렸던 부분들이 해소된 것에 불과하다"며 "국민 연금자금집행가능성과 향후 한은에서 콜금리를 동결하는 등 추가 인상 가능성이 약화되면서 이 언저리에서 국채선물 저점을 확인하고 다른 모멘텀 확인까지 횡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