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미디어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3/4분기 실적은 특별히 개선된 사항은 없다"며 "현재로서 적자 기조가 계속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0일 13시 5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그는 다만 "4/4분기에는 실적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올해 적자 분을 모두 메울 수 있을 정도의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밝혔다.
이같은 근거에 대해 이 관계자는 "매출구성상 연말로 갈수록 계절적인 요인이 있다"고 전제한 뒤 "그 밖에 제품 출고 및 해외 공급 관련 물량 등이 이 시기에 몰려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이 포화상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 관계자는 "국내 시장은 포화 성숙기인 것은 사실"이라며 "국내 시장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며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내 반주기기의 경우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의 호응이 좋은 편"이라며 "다만 아직은 진입초기로 저변을 확대하는 국면이어서 활성화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