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9시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일 금융통화위원회가 콜금리를 어떻게 결정하는 지를 보고 내일 만기가 돌아오는 7조원의 RP를 다시 매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금통위가 콜금리를 동결할 것을 확신하는 분위기고 한은의 분위기도 크게 다르지 않다.
10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9일 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1144 부족, 적수 2조9712억원 부족을 보이고 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단기자금시장의 잉여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내일 한국은행이 금통위의 콜금리 결정을 보고나서 RP를 다시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