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8월 현금급여가 28만 3236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시간외 근무 수당을 포함하는 소정외 급여가 1.2%나 증가한 1만 9308엔을 기록한 것인 전체 현금급여 증가세의 바탕이 됐다.
기본급인 소정내 급여는 24만 9338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1% 감소했다. 전월 보합을 포함해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지 않았다.
경기회복이 아직 기본급여 증가세로까지 파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다.
기업규모별로는 30명 이상의 기업은 급여가 0.5% 증가한 반면, 5인 이상 29인 이하의 소기업에서는 급여가 0.4% 감소해 격차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