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dity Market Comment
에너지
[원유] 미 달러의 약세로 인하여 유가는 단기간에 급등세를 보이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 아시아에서도 27년 만에 최고치를 보이며 배럴당 $83를 웃돌며 거래되고 있음. 게다가 겨울철 공급에 대한 우려감이 형성되면서 가격 상승을 거들었던 것으로 분석. 아울러 마켓은 허리케인 시즌 동안에 공급 중단에 대한 우려감이 잔존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음.
귀금속
[골드] 미 달러의 약세로 인하여 매수세의 증가로 인하여 27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음. 마켓은 현재 환율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그 원동력은 미 달러라고 거듭 지적하였음. 또한 실버 역시 골드의 강세로 인하여 동반 상승세를 보였음. 아울러 달러의 약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그 원인으로는 올 해 안으로 금리 인하가 한 번 더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
비철
[구리] 비철 시장도 어김없이 미 달러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었음. 마켓은 실수요에 대한 다소 걱정스러운 분위기를 보이고 있으나 미 달러 약세에 초점을 두고 있음. 중국 거래소에서는 다음 주부터 휴일을 앞두고 매수 물량을 청산하려는 세력들이 나타났으나 구리의 강세를 넘지 못했음. 게다가 상하이 거래소에서 구리 재고량은 감소한 결과를 보이고 있어서 가격 상승을 거들었음.
농산물
기술적인 강세와 견고한 수요의 증가로 인한 가격 상승세의 영향이 후 소맥 가격은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미 농무부의 주간 소맥 판매량이 예상보다 증가할 전망이어서 가격 상승을 거들었던 것으로 마켓은 분석.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전히 수급 불안이 나타나고 있고 미 달러의 약세 역시 농산물 시장의 강세를 도운 것으로 보여짐. 대두 역시 펀더멘탈 전망의 강세와 상승 모멘텀이 더해지면서 상승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아울러 소맥처럼 미 달러의 약세가 상승세를 부추겼음. 게다가 옥수수 역시 대두와 소맥의 상승세로 인하여 동반 강세를 띄었음. 장 후반 숏 커버링 물량이 유입되면서 강세를 보였으며, 최근 유가의 랠리에 의한 부담감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