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최대주주의 사위 신규섭씨가 횡령건으로 소송을 제기했음에도 관련 공시를 이행하지 않은데 따른 후속조치다.
뉴스핌은 전일(27일) 오전 듀오백코리아가 자기자본 5% 이상 금액에 해당하는 규모의 횡령건으로 지난 3월 피소됐으나 이를 공시하지 않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회사측은 "현 경영진은 회사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상기 소송에 대해 법적 대응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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