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15.6%)보다 크게 낮은 것이며, 또한 7월 감소율 -23.4%에 비해서도 감소 폭이 크게 확대된 것이다.
임대용 주택 착공이 46.6% 감소한 2만 4001호를 기록해 두 달 연속 감소했고, 단독주택 착공은 31.0% 감소한 2만 3187호로 7개월째 줄어들었다. 다세대주택 착공은 52.0% 줄어든 1만 5206호로 2개월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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