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온세텔레콤과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축해 칼라일 등 외국계 펀드와 경쟁할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로텔레콤 매각 주간사인 골드만 삭스는 내달 8일까지 2차 입찰제안서를 받은 뒤 같은 달 20일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그동안 예비 실사를 진행해 온 외국계 펀드 칼라일, 맥쿼리 등 5개 컨소시엄과 이번 대한전선,온세텔레콤 컨소시엄 등이 새로운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