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박 애널리스트는 "LG전자는 올 2분기부터 시작된 ROE 25% 수준의 수익성 개선과 실적 행진에도 불구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오는 4분기 PDP사업부가 주변 여건상 구조조정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4분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강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그는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0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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