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9월 도쿄지역의 신석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0.1% 하락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년대비 보합 수준을 예상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밑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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