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조선내화 이화일 회장의 손자인 이윤우 군(1).
이 군은 최근 자신의 1세 생일(9월 1일)을 앞두고 조선내화 주식 1000주, 약 9000만 원 어치를 장내매수했다.
그런데 이 군의 장내매수일은 지난달 22일로 주가는 단기 바닥권에서 정확하게 상승국면으로 터닝하는 시점이었다.
이후 조선내화 주식은 상승세를 지속, 27일 오전 9시 32분 현재 1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불과 한 달만에 30%가 넘는 수익률에, 무려 3000만원 가까운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투자신동`인 셈이다.
이로써 이 군은 이 회사의 0.03% 주주로 올라섰다. 이로써 조선내화 이 회장 일가의 지분은 50.98%에 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