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단기 등급은 A-를 유지하되 T1 및 T2 영구후순위채 등급은 기존 BBB+에서 BB로 낮춰잡았다.
한편 T2 후순위채권의 경우 A-에서 BBB+로 등급을 내려잡았다고 S&P는 밝혔다.
이들은 장기 및 단기 등급을 여전히 높게 부여한 것은 영국 정부 당국이 대량 유동성을 공급하고 필요할 경우 기존 예금자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했기 때문이라며, 등급 전망이 부정적인 것은 비록 유동성 우려는 줄어들었지만, 앞으로 금융시장 내 지위가 약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