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19일 금융감독당국이 자원개발테마주에 대한 시세조작혐의를 포착하고 5개사 주식에 대한 불공정거래 혐의로 7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7명을 수사기관에 통보키로 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유아이에너지의 장경현 부사장은 "언론에 보도된 자원개발 테마 관련 5개사는 유아이에너지와 전혀 관계가 없음을 명확히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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