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후 2시 15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국고채 바이백이 있었지만 이미 예전부터 준비해 온 재료라 시장 반응은 무덤덤한 것 같다.
롤오버 마무리 기간인 18일 채권시장은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더욱이 내일 FOMC라는 큰 재료를 앞두고 있어 뚜렷한 방향성에 베팅하기는 어렵다는 평가이다.
증권사들이 IRS를 페이하고 통안채를 매수하는 재정거래는 수급 호재 효과로 작용하고 있지만 큰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금리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다.
선물사 관계자는 "내일 FOMC를 기다리면서 국채선물 기준으로 107선의 무난한 레벨에서 지켜보자는 심리들 인 것 같다"며 "큰 재료를 확인하면 새로운 움직임이 시작될 것 같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오른 5.38,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은 0.01%포인트 오른 5.41%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2틱 오른 107.07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