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제약업계 성장의 축이 화합물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으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사업 부문에 집중 투자한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경쟁사들에 비해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그간 투자 매력도를 반감시켜온 주원인이었던 저수익, 높은 수익 변동성 또한 사업부별 구조조정과 제약 라인업 강화에 힘입어 수익구조가 개선되면서 흑자기조가 정착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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