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한화증권 최석원 채권분석팀장
: 3년국고채 5.33-5.42%, 5년국고채 5.38-5.47%
은행들이 5년만기 은행채 발행을 할 것 같다. 장기기관 입장에서 보면 국채 장기물을 구축할 것이다. 장기화 현상은 아니고 플래트닝 과정이고 수급 쪽에서 문제가 될 것이다. 10월 초중반에 은행채 발행이 피크가 될 것이다. 추석을 앞두고 채권을 사는 것은 부담으로 본다. 이번주 FOMC는 단기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 이상 인하하면 유동성 부담이 있을 것이다. 국내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 DBS 임재영 이사
: 3년국고채 5.30-5.45%, 5년국고채 5.30-5.50%
FOMC가 변수이기는 하지만 레인지를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 한은이 자금을 풀어주고 있다. 스왑시장의 베이시스는 계속 줄고 있다. 자체적으로 CRS페이수요가 좀 생기는 것 같다. 12월에 투신사의 환헤지 롤오버를 조심하면 될 것 같다. FOMC와 스왑시장 은행채 발행을 보면 될 것으로 보인다.
◆ HSBC 손석규 전무
: 3년국고채 5.34-5.45%, 5년국고채 5.37-5.49%
스왑베이시스가 초점이다. 베이시스가 가장 많이 변화됐고 한국은행 개입이 이슈다. 물량을 받은 은행들이 포지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베이시스 더 넓어지지는 않고 있다. 조금씩 줄어드나 선물환 매도가 계속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계속 좁아지는 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빠른 속도로 줄 것 같지는 않지만 축소로 본다. 여전히 단기금리 상황이 계속적으로 편하지 않게 해준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5.30-5.45%, 5년국고채 5.35-5.50%
이번주가 매수찬스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데 잘 모르겠다. 10년국고채 입찰은 잘돼도 채권시장이 강해지는데는 은행채 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이다. 유가가 오르는 것도 신경이 쓰인다. 미국도 우호적으로 보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다. 베이시스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CRS를 페이하고 통안증권을 현물을 사는 수요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