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LG전자가 하반기 휴대전화 부분 경쟁력을 바탕으로 복수추천됐다.
우리투자증권은 LG전자와 관련 "하반기 휴대전화 부문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가전과 휴대전화 부문의 유럽시장 점유율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도 "휴대폰 부분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PDP 부분의 수익성 개선도 기대되는 등 전반적인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특히 휴대폰 부분의 경우 원가구조 개선으로 향후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헀다.
롯데쇼핑은 글로벌 성장성이 부각되며 2주 연속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롯데쇼핑의 주가상승 모멘텀은 과감한 투자와 그에 따른 글로벌 성장성"이라며 "국내 부문 경쟁사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에 비해 성장성이 크게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한국가스공사도 유가강세에 따른 가치 재평가가 기대되며 2주 연속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SK증권은 한국가스공사와 관련, "도시가스 수요의 지속적 증가로 안정적 이익 창출이 지속되고 있다"며 "또한 유가 강세로 자원개발 부문의 가치 재평가 기대된다"고 관측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이 하반기 실적 호전 전망으로 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세아베스틸의 제품 판매가격 인상 및 판매량 증가로 하반기 실적이 크게 호전될 전망"이라며 "고수익 대형 단조사업 진출로 장기적
인 성장성과 수익성도 확보할 전망"이라고 추천사유를 밝혔다.
또한 신라교역은 참치가격(통조림) 상승세 지속에 따른 실적호전 기대감, 한미약품은 3/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동반증가가 예상되며 대신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이 밖에 동양제철화학, 고려아연, 남광토건, LG화학, SKC가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잘만테크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3주 연속 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올해 11월 잘만테크 중국법인 생산개시로 2008년부터는 본사 수익성 개선과 지분법평가 이익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동영상UCC분야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2주 연속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동영상UCC 전문업체들과의 트래픽 분석 결과 판도라TV에 이어 2위 유지하고 사용자들로부터 대표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화증권은 이어 "하반기 대선과 맞물려 동영상 분야를 더욱 육성시키고 양질의 DB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돼 올해 매출액은 25% 증가한 2461억원, 영업이익은 58% 증가한 569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예상했다.
한편 안철수 연구소가 신규 진출한 하드웨어 보안관련 매출 증가로 성장성 강화가 예상되며 추천됐고 CJ인터넷은 3/4분기 실적호전과 4/4분기 신규게임 성과가 기대되며 추천주로 선정됐다.
이 외에 평산과 에이스안테나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