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차적으로 오는 10월부터 1년간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덴마크 크로아티아 5개국에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EOC의 청소년 스포츠 캠페인에 참여하는 700여개 학교와 스포츠 클럽을 대상으로 비만 방지 프로그램 운영, 스포츠 장비 후원, 교육 지원 활동 등을 전개한다.
삼성전자는 첼시의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인 FITC(Football In The Community, 유소년 대상 축구 교육 프로그램)를 확대 실시해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구주총괄 김인수 부사장은 " 청소년 비만 퇴치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삼성의 기업 이미지를 구축, 사랑받는 기업으로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 활동을 계기로 유럽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