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남용)는 14일 LG상남언론재단과 서울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프로그램에 참가한 해외 언론인 8명을 창원 공장으로 초청,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창원 공장을 방문한 해외 언론인은 브릭스(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를 비롯해 한국기업 진출이 활발한 폴란드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총 8개국에서 온 신문기자다.
브라질 ‘에포카 매거진’ 비에이라 기자는 “브라질 시장에서 인기 있는 LG전자 트롬 세탁기 생산 모습을 직접 보니 LG의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생산효율성에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단순 한국 연수 차원을 넘어서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분야에서 LG전자와 우리나라 관련 세계 여론이 우호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