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0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자사주 약 600만주(9.56%)를 블럭딜하는 방안과 양질의 외국자본 유치를 1년~2년전부터 추진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화됐거나 실제 협상이 본격화되고 있는 건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예전부터 M&A(인수합병)설 등 각종 루머가 많이 돌고 있었지만 실제 사실로 진행된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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