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로 자금이 꾸준히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금리 예금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으로 연장판매하게 된 것으로 해석된다.
1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은 지난달 9일부터 지난 7일까지 판매하기로 했던 특판예금을 오는 28일까지 판매기간을 연장했다.
11일 현재까지 3조2000억원을 모았다.
개인 고객이 1000만원이상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1년제:5.5% ▲2년제: 5.6% ▲3년제: 5.7%를 지급한다.
또 생계형 상품인 부자되는 정기예금도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연 5.5%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법인 고객의 경우 양도성예금증서와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은 ▲1년제 5.5% ▲2년제 5.6% ▲3년제 5.7%가 각각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