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8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1조 2709억 엔 순매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3조 8085억 엔 순매수했다. 단기채권 등 머니마켓 시장에서 1조 9105억 엔을 매수해 자금의 부동화 양상도 나타났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535억엔 순매수한 반면,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6904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단기채권 등 머니마켓 시장에서는 508억 엔 순매수했다.
이에 따라 8월 중 투자자금 유출입 동향은 주식 및 중장기채권에서는 3조 1744억 엔 유입 초, 단기채까지 포함할 경우 5조 342억 엔 유입 초 양상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