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1조 9195억 엔 흑자를 예상하는 중이었다.
무역 및 서비스수지 흑자 폭이 감소했으나 소득수지 흑자가 증가한 덕분에 7개월째 전년대비 경상흑자 증가 추세가 유지됐다고 재무성은 지적했다.
8월 수출은 6조 6888억 엔으로 전년동월비 11.1% 증가한 가운데, 수입이 5조 9045억 엔, 16.6%나 늘어나는 등 무역수지는 7843억 엔으로 전년동월비 17.6% 감소했다.
한편 8월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4588억엔 흑자로 전년동월대비 29.6% 급감 양상을 보였다.
소득수지는 1조 5170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4.6% 급격한 증가세를 시현했다. 직접투자 수익은 줄었으나 증권투자 수익에 따른 흑자 폭이 크게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