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2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지에스 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경상손실이 2년 연속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해 관리종목에 편입된 상태였다"며 "올해 매출과 경상이익이 발생해 관리종목은 탈피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지에스는 주력 사업 부문인 LCD모듈에 신규시설투자를 집행, 순차적으로 15~20억 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추가 시설투자 후에는 최소 월 5억 원 이상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지에스는 최근 자회사인 리빙벤트를 통해 환기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관계자는 "이지에스 자체로도 리빙벤트와 연계해 환기시스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나 현재로서는 큰 실적은 없는 상황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