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4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와 관련, 회사측 다른 관계자는 "경공업 위주인 베트남이 앞으로는 중화학공업쪽을 키울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기초설비가 필요할 것"이라며 "가스 등 자원도 많아 원료조달 등에 대한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 또한 "그쪽과 접촉하며 사업을 타진중이지만 당장 가시화될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켐스는 최근 탄소배출권 테마로 최근 급등세를 보이며 2만 5000원선을 뚫는 등 강세를 시현하다 최근 약세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