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은 오후 5시 30분부터 약 30여분간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한국증권 관계자는 "아직 확인된게 없어 입장 표명하기는 힘들다"며 "향후 해결방안과 관련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추심 업무 진행에 대해서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연대보증 회사인 대주건설이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갚지 않고 있다"며 이 관계자는 "채권자 보호를 위해 채무 이행을 위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말했다.
하지만 ABS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ABS에 대해 인수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인수를 할지 안할지에 대해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