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보다 3-4bp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고 저가매수심리가 다소 살아나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7일 오후2시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중립적으로 코멘트를 했지만 가격메릿이 있고 다음주 월요일 9.2조원의 국채만기로 기관들의 자금사정이 좋아지는 데다가 추석연휴 기간중 캐리메릿이 있어 저가매수 관점이 많은 듯한 모습이다.
7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5.38%,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3%포인트 내린 5.4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1틱 오른 107.05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한은 총재 코멘트는 중립적으로 본다. 저가매수를 노리고 있는 상황인 듯하다. 콜 대비해 0.4%포인트 정도 채권금리 높은 수준이라 저가메릿이 좀 있다. 다만 91일만기 CD금리가 5.33%로 올라와서 추가하락 여지는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