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SK에너지는 이날 이사회에서 SK에너지와 SK인천정유와의 합병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SK에너지측은 지난해 11월 8일 인천정유 지분의 일부를 런던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올 7월 1일자로 회사가 분할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는 등 경영환경이 크게 변화, 현시점에서 인천정유의 지분관련 이슈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K에너지는 최종적인 지분매각 또는 협병여부 결정과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2개월 이내에 이사회에서 결정후 재공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