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에 따르면 이 같은 에너지원의 다각화는 "천연가스, 바이오연료, 재생에너지 그리고 핵 에너지 등의 활용을 포함한다"는 식으로 언급되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한편 초안은 "데이터의 공유 등을 통해 석유 안보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기후 변화, 에너지 안보 그리고 청정 자원개발이 지역 경제의 사활적인 쟁점"이라는 점도 지적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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