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시장
금일 발표될 원유 재고 역시 이전 주에 이어 하락 할 것이 유력시 되면서 유가는 여전히 75달러 대를 탄탄히 유지. 하지만 분위기 자체는 원유 재고 발표 및 다음주로 다가온 OPEC 석유 장관 회담으로 인해 조용하다는 관측. 최근 기상악화로 인한 수입 차질로 인해 원유 재고는 40만 배럴 가까이 하락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
귀금속시장
금은 안전 자산형 매수세와 현물 수요의 강세에 힘입어 6주내 최고치를 유지 하지만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 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모습. 유가의 강세 역시 금 가격을 지지하며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분석.
비철 시장
상해와 런던 구리 시장 모두 금일들어 미국 경제 지표 발표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작용하며 큰 변동이 없는 모습. 전일 미국 뉴욕 구리 선물은 ISM 제조업 지수의 부진으로 인해 경기 위축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농산물
소맥 선물은 오늘 들어 호주의 기상 악화로 인한 작물 손상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로 인해 상승. 소맥 선물은 전일에도 가격 제한선인 30센트나 급등하여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 러시아의 수출 제한선 소식까지 상승힘을 보태고 있어 상승 무드가 쉽게 접히지 않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