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상품 “애향전북예금” 기금 제공 관련 익산시와 협약 체결
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5일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애향전북예금(“익산사랑”통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향전북예금은 지역사랑 실천을 통한 시민 애향심고취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후원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익산시의 캐치프레이즈인'보석과 문화관광 익산'을 시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통장 내지에 홍보문구를 전산인자해 예금주에게 교부하고, 판매예금 평잔액의 0.1%를 매년 1월에 은행의 부담으로 익산시의 발전사업에 후원한다.
익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익산시에서 추진하는 공익사업에 지방은행이 적극 나서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예금을 판매하고 예금액의 일정액을 기금으로 후원하는 예금을 판매해 큰 힘을 얻었다”며 적극적인 호응을 약속했다.
또한 동행 관계자는 "'애향전북예금'은 지난 6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해 판매액이 9월 5일 현재 가입좌수가 3만700계좌 가입금액이 400억에 도달하는 등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