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채권시장은 별 다른 재료가 없는 상태에서 지지부진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식도 큰 변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여서 주식장에 연동되는 것도 제한적인 모습이다.
금통위 전까지는 장 초반 미국장을 반영하며 움직이다 정체되는 모습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은행권 관계자는 "현재는 아무런 재료가 없다"며 "다음주 국고채 직매입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때 장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것 이외에는 현재로선 별 다른 이슈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는 현물을 사고 팔았던 세력들이 그것들을 정리하면서 어떻게 움직이냐 정도만 보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5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은 전일대비 0.01%포인트 하락한 5.43%,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도 0.01%포인트 하락한 5.48%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틱 상승한 106.9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