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에 대해 5.77%(7월20일)를 취득한 이후 지속적으로 보유지분을 늘려 7.14%로까지 지분율을 높이고 있다.
델타투자자문 관계자는 추가지분 취득과 관련, "중국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한 카스의 수익성이 개선됐고 글로벌 1위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전략을 높이 평가했다"며 "또한 저평가 됐다는 판단에 따라 추가매수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거래소 시장평균 PER 13배만 주더라도 시총 580억원대는 가능할 것이란 판단"이라며 "국내 시장점유율 80%라는 독점적 지위를 갖는 업체에 대해 할인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스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종합계측기기 전문업체로 개선된 2Q실적을 바탕으로 IR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