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10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내년 2월부터는 국산화된 터치스크린용 투명전도막 코팅 필름을 정식으로 양산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국산화에 성공하게 되면 원자재를 자체적으로 생산해 매출단가가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원자재 수급이 용이해져 제품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박막 코팅 필름을 통해 정전 용량방식의 게임기용 터치스크린 세계시장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시장 점유율을 50%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전도체 박막 코팅사업이란 현재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터치스크린용 투명전도막 코팅 필름의 국산화를 통해 원가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