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전문가리포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7월중 광의유동성(L) 동향을 살펴보면, L잔액의 전년동윌비 증가율(+12..7%→+12.1%)이 소폭 감소하였지만, 이는 부가세 납부로 인한 결제성자금(M1)감소/ 공모주 청약대금 일시 유입분 소멸/ 회사채 월중 순상환 등 일시적 요인의 변동에 따른 것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임.
-향후 CD 발행증가에 따른 단기유동성(M1+6개월미만 단기상품) 증가/ 자금이동(채권형→주식형)에 따른 주식형수익증권(M2) 증가/ 은행채 발행증가에 따른 Lf증가/ 8월 회사채의 순발행 전환과 MMF에서 증권사RP로의 자금이동 등, 전반적으로 광의유동성(L) 증가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임.
-대외환경에 따른 미국과 국내금리의 차별화된 움직임 속에 양국간 금리차가 크게 벌어진 상황에서, 미국 경제 둔화 우려에도 견조한 중국의 성장세로 국내 경제에 대한 자심감이 이어질 수 있고, CPI가 당국의 목표수준 하단에 불과하더라도 유동성에 따른 부작용을 감안할 때, 금통위에서의 긴축 기조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금일은 대외변수의 제한된 영향력 속에, 저평 추이에 따른 매수세/ 은행채 발행금리수준/ 높아진 순미결제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 등이 주목됨.
-예상 범위 : 106.80 ~ 1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