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5.4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1%포인트 하락한 5.49%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4일 오전 11시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6틱 오른 106.89까지 상승한 후 106.87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금리가 많이 올라온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364일 통안증권 입찰에서 예상보다 낮은 금리로 자른 것이 단기 매플레이를 유입시키고 있다.
그러나 트렌드가 윗쪽으로 잡혀있고 은행채 발행압력은 여전해 추격매수는 신중한 모습이다.
약세장 속의 짧은 매수플레이로 보는 분위기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국채선물의 금통위 전 저점이 106.71, 금통위날 저점이 106.81이었는데 이 수준까지 가자 단타성 매수플레이가 들어온 것 같다. 한국은행이 1년만기 통안증권입찰에서 수요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일 시평수준으로 낙찰금리는 제한한 것이나 주가가 상승폭을 줄인 것도 우호적으로 작용햇다. 그러나 국채선물 장기차트는 여전히 낮아지고 있어 매수를 길게 가져가는건 편하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