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최근 이 회사 주병진 대표가 직접 미국시장 진출과 관련, 현지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는 3일 오전 10시 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지 출장은 지난 달 말 미국에서 열린 제품 전시회에 참가했던 것"이라며 "예년보다 호응도도 높았고 비교적 성과도 많았던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미국진출 뿐아니라 다양한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자사 브랜드를 알리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관계자는 회사의 높은 유보율과 관련 시장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무상증자설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전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보유액은 월 50억~60억 원 선으로 적정규모로 본다"며 "개성공단 투자금액으로 올해 중 50억 원과 내년 중 70억 원 등 자금소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최근 바닥권에서 강세를 보이며 바닥권 대비 10%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4.84%오른 3900원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