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4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매출은 월간 특수강 200~300톤 정도로 금액으로는 2억원이 조금 넘는 수준"이라며 "아직까지 시작단계로 규모가 크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동국산업은 내년쯤 특수강 매출이 어느 정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회사에서 가능한 특수강 캐파는 7만톤이지만, 20만톤의 추가생산이 가능한 신규 기계를 도입해 시험가동중"이라며 "신규기계를 통해 올해 11월 혹은 12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부터는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 매출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