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중동과 동유럽 수출은 상당부분 프로젝트 영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정기적으로 계약하는 형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윈포넷은 중동지역에서 기간이 짧은 프로젝트 여러 개를 수주하는 형태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항, 항만, 은행에 들어가는 감시장비 중 저장기가 주요 제품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프로젝트 수주 성과가 그 지역에 대한 매출을 좌우한다"며 "프로젝트 수주 건은 계약형태로 진행되지 않아 공시를 하지 않지만 2004년부터 지금까지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원포넷은 영상감시보안 분야인 DVR(Digital Video Recorder)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