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부동화되었던 단기 자금시장의 자금은 계속 중장기채권시장으로 유입됐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19~25일) 대내외 증권매매동향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130억엔 순매수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식매수액이 6조 7536억엔, 매도액이 6조 7406억엔으로 이전 두 주 동안 거래액과 비교할 때 거의 2/3 이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 눈에 띄었다.
한편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9765억엔 순매수를 기록, 4주째 대량 순매수 흐름이 이어졌다. 대신 단기 자금시장에서는 3주만에 7148억엔 순매도가 기록되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주식시장에서 1192억엔 순매도를, 해외채권시장에서 4799억엔 순매도를 기록했다. 해외주식시장에서는 4주 만에 순매도가 기록되었으며, 채권시장에서는 4주 연속 순매도 흐름이 전개된 가운데 최근 두 주 동안 순매도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