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민은행 부총재보, ‘중국은행들의 서브프라임 투자 적어’ 언급
o 이강(易纲) 중국인민은행 부총재보는 8.28일 “북경·동경” 포럼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은행들의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투자는 매우 적은 규모이며 각 은행들의 신중한 투자관리로 비록 작은 영향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한 충당금을 설정해 놓았다고 언급
* 중국은행 및 공상은행은 8.23일 발표된 반기보고서에서 6월말 현재 미 서브프라임 관련 투자를 각각 96.5억달러 및 12.3억달러로 밝힌 바 있으며, 건설은행은 8.26일 반기보고서에서 10.6억달러를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채권에 투자하였다고 발표
―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는 지속적으로 전개양상을 관찰할 필요가 있으나 각국 중앙은행들이 충분한 대비를 하고 있어 시장의 신뢰도 곧 회복될 것임
― 한편 특별국채의 발행과 관련해서는 재정부와 인민은행 등 관련부문이 시장의 안정을 유지하는 동시에 적절한 통화긴축 기조가 유지될 수 있도록 운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