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스티아이 고위관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대형장비 수주 90%이상 확실한 곳이 몇 군데 있다"며 "계약이 되기 전까지는 알수 없으며 계약 확인이 되는 대로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형장비 수주 건은 시장에서 루머상태로는 괜찮으나 시장에 알려지게 되면 수주가 취소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누구보다 주가에 관심이 많다"며 "루머에 의해 급등하는 주가는 진정한 주가가 아니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